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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유를 부르는 그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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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유를 부르는 그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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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witter : siryjjang
facebook : siry]]></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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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Jan 2012 22:25:34 +0900</pubDate>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책을 사랑하는 아이들]]></category>
					<title><![CDATA[はじめてのえいごえほん - 첫 영어노래 그림책!!  20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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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일본꺼... 미국꺼라고 좋고 국산꺼라고 좋지 않고 그런 편견은 없다.
요즘 국산이 더 좋은 제품들도 많기도 하구 말이다. 하지만 유아책에 있어서는 역시 아직 우리나라는 멀었다는 생각이 든다.
구입한 책을 비교해보면 질적인 면에서 떨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음악책의 경우 밧데리도 빨리 소모되고, 
음질도 떨어질 뿐더러 고장도 일본, 미국책에 비해 빠르다.
음악책은 애플비책들만 있으니까... 애플비책이라고 해야 정확할 수도 있겠다. 워낙 새끼들이 음악책을 좋아해 애플비 한글동요, 영어동요책을 모두 구입했는데..
지금 반이상이 고장났고, 밧데리도 너무 빨리 달아서 약을 더 이상 교.......]]></description>
					<pubDate>Wed, 18 Jan 2012 15:25:38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はじめてのえいごえほんＡＢＣ,음악책,3~5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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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JLPT 210일 도전!]]></category>
					<title><![CDATA[8일 도전완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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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출근하면서 앱을 실행시켜 일본어 공부하는것이
이젠 슬슬 습관으로 자리잡고 있는듯하다. 오늘도 어김없이 10개의 단어와 10개의 문장을 공부했다.
쉽게 느껴지지만 역시 지금까지 공부했던 단어들을 한꺼번에 보면 헤깔린다.
언어는 반복! 그리고 꾸준함인것 같다.      
もど·る [&#25147;る]
1.되돌아가다. 되돌아오다. 【가능동사】 
もど·れる 【하1단 활용 자동사】 【문어 4단 활용 동사】  席[せき]にもどる자리에 되돌아가다 &#23398;校[がっこう]からもどる
학교에서 돌아오다 *** 
ごう-きゅう [&#21495;泣] 
호읍. 소리 높이 욺.  母(はは)の死(し)にごう-きゅうする어.......]]></description>
					<pubDate>Wed, 18 Jan 2012 15:04:17 +0900</pubDate>
					<tag><![CDATA[어학·외국어,JLPT 210일 도전!,일본어,일본어공부,일본어단어,일본어숙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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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강모군의 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 Gangmo - 17개월(521일) / 책읽는 재미를 알게된 강모!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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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책읽는 재미를 알게된 강모
강모가 첨으로 좋아한 책은 음악이 나오는 책이다.
노래를 틀어놓고 실룩실룩 엉덩이를 흔들며 좋아하곤 했다. 그러던 강모가 요즘 책읽기에 빠졌다.
팝업북을 산 후 책읽는 즐거움을 안 것 같다. 누나가 매일매일 책을 읽어도 시큰둥하더니...
팝업북을 보기 시작한 후 강모도 책읽어달라고 조르기 시작했다. 아빠가 강모에게 책을 읽어주면...
할머니나 엄마는 수린이에게 책을 읽어준다. 좀 시끄럽긴 하지만 아이들은 그런건 신경쓰지 않는 듯하다.
자기가 읽는 책에 몰입해버린다.  
   
# 말은 서툴지만 다 이해해요! 아직 엄마, 아빠도 잘 하지 못하는 강.......]]></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12 15:32:33 +0900</pubDate>
					<tag><![CDATA[iPhone_4S,17개월,책사랑,팝업북,사랑,가족,일상·생각,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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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책보다 멋진글 ]]></category>
					<title><![CDATA[젊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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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가장 불핸한 젊음은 선택의 여지가 없는 상황에 처해 있는 젊은이다. 
그러나 그것보다 더 불행한 젊은은 거부할 수 없는 대상으로부터 내키지 않는 선택을 강요당하는 젊음이다. - 이외수 감성산책 '코끼리에게 날개 달아주기' 中 -  
나의 부모는 나에게 무관심했다.
하지만 그것이 나에게는 득이 됐다.
내 맘대로 결정하고 선택했다.
그래서 난 후회가 없다. 우리 새끼들에게는 무관심이 아닌 관심으로 그들이 결정하고 선택할 수 있게 도와주고 싶다.
즐거운 젊은을... 즐길수있는 젊음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내 새끼들을 지지하고 응원하고 힘이 되어 주겠다.   
]]></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12 13:41:25 +0900</pubDate>
					<tag><![CDATA[취미,좋은글·이미지,문학·책,이외수,감성산책,코끼리에게날개달아주기,젊음]]></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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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JLPT 210일 도전!]]></category>
					<title><![CDATA[4일 ~ 7일 도전성공! 쉬는날도 잊지않고 열심히 해준 나를 사랑한다.]]></title>
					<link>http://siry.co.kr/301289373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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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일 부산, 1일 휴가로 여차하면 그냥 넘길수 있었지만...
하루하루 잊지않고 공부했다.
꾸준히 한다는게 가장 힘든데... 하루 빼먹지 않고공부한 나! 잘했어! 앞으로도 잘 해나가길바래!
나를 칭찬하고, 나를 응원한다.   아침에 한번!
그리고 자기전 한번더 읽기연습을 했다. 자기전 엎드려 문장을 읽는 나를 보면 남편왈? '뭐하냐?'
'공부' 다시 일어단어를 읽었다.
'良い天&#27671;ですね。'
'좋은 날씨라구?'
'엉~!' 그냥... 별거 아닌 우리 부부의 대화... 
하지만 난 행복을 느꼈다.   ]]></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12 13:30:25 +0900</pubDate>
					<tag><![CDATA[JLPT 210일 도전!,어학·외국어,도전7일,일본어,일본어단어,일본어숙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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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책갈피 ]]></category>
					<title><![CDATA[올해 첫책 이외수 감성산책 '코끼리에게 날개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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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2년처음읽게된책
'이외수님의코끼리에게날개달이주기' 회사팀장에게받는스트레스로하루하루메말라가는내감성신경을자극해주길바라고거칠어진입이순화되어이쁜말들만내뱉어졌음한다.좋은글만읽고이쁜것들만봐야하는건임신했을때만이아닌것같다.내건강을위해,내피부를위해,내가족들을위해이책을계기로그리되길바란다.   ]]></description>
					<pubDate>Tue, 17 Jan 2012 13:14:33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이외수,감성산책,코끼리에게날개달아주기,iPhone_4S,취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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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JLPT 210일 도전!]]></category>
					<title><![CDATA[도전 3일 오늘도 기분좋게 출근하면서 클리어!]]></title>
					<link>http://siry.co.kr/301286335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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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늘 밤에는 부산으로 가기 때문에 
정신이 없을것 같아서 출근길에 얼릉 오늘 과제를 완료해버렸다.
장하다~~~~ 시리~!
ㅋㅋㅋ 꼬박꼬박하기 힘들지만 하루 미루고 나면 더 힘들어질 것 같아서 시간날때 해버렸다.
한자도 외우려고파워포인트로 편집에서프린트로 출력했다.
아직은 초보적인 단어들이라 어렵지 않지만... 점점 어려운 단어들이 나와 하루안에 못외우면 어쩌나 걱정이 슬쩍 되기는 한다. 이번주말도 핑계만들지말고 꼬박꼬박 해내도록 노력! 또 노력하자!!!
아자아자~ 가자~~~~!!  
오늘도 단어 퀴즈만점!
받아쓰기 시험이면 틀릴문제도 보이긴하지만.... 아니니까뭐! 
ㅋㅋㅋㅋㅋㅋ   .......]]></description>
					<pubDate>Fri, 13 Jan 2012 13:10:07 +0900</pubDate>
					<tag><![CDATA[어학·외국어,JLPT 210일 도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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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수린양의 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에피소드(40개월 - 1217일) / 할머니랑만 자고 싶은 수린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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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수린이 너 말 안듣고 그럴꺼야? 두돌쯤에 폐렴으로 입원했던 병원에서 귓밥을 뺀적이 있다.
아가였던 수린이는 그때 귓속에서 전쟁이 일어난것처럼 무서웠던 것 같다.그럴만한게 그때 의사선생이 아무 생각없이 그냥 무식하게 수린이 귀의 귓밥을 빼냈었다.
* 이비인후과에서 귓밥을 뺀적이 있는데 경력이 있으신 의사 선생님이셨다.  노련하게 애 신경을 딴곳으로 집중시킨 후 귀밥을 빠르고 신속하게 쏙! 빼내는것이 아닌가? 수린가 귓밥을 뺏는지 느끼지도 못할 정도로 순식간에~ 그 이후 수린이는 귀 검사하는 것을 무서워한다.그런데 늘 병원에가면 제일 첨 검하사는것이 바로 귀다.그렇다보니 엄마, 아빠는 병원에 데.......]]></description>
					<pubDate>Thu, 12 Jan 2012 11:06:17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40개월,5살일상,할머니를사랑하는손녀,잠자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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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JLPT 210일 도전!]]></category>
					<title><![CDATA[도전 2일 완료]]></title>
					<link>http://siry.co.kr/301285290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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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일 도전 단어 10개!!!
출근 통근버스에서 10개의 단어와 10개의 문장습득 완료!!! 통근버스에서 책도 읽곤 했는데...
언제부턴가 다시 게으름이 발동해 다운받은 동영상을 보기 시작했었다.
하지만 어제부터 난 도전과제를 한다.
장하다! 시리~~~
ㅋㅋㅋ  
    오늘의 단어 퀴즈도 만점!
단어들만 퀴즈로 나오니쉽다.
문장도 함께 나오면 더 효과적일것 같은데... 건의 해볼까?
히히히~      오늘내용중모르는 단어하나이것도 하루종일 반복해서외우도록 하자!!!!!     
*わた·る [渡る] 
1. [5단 활용 자동사] 건너다. 건너오다[가다]. 2. [5단 활용 자동사] 건너가다[오다]........]]></description>
					<pubDate>Thu, 12 Jan 2012 08:34:03 +0900</pubDate>
					<tag><![CDATA[JLPT210일도전!,어학·외국어,도전2일,일본어,일본어단어,일본어숙어,일본어문자,어학공부,わた·る[渡る]]]></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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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JLPT 210일 도전!]]></category>
					<title><![CDATA[도전 첫날!]]></title>
					<link>http://siry.co.kr/301284891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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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JLPT 210일 도전
하루에 단어10개, 문장10개 210일간 도전한다. 
오늘 내가 머리속에 넣어야 하는단어들과 문장!!
요시~
간바레~~~    
]]></description>
					<pubDate>Wed, 11 Jan 2012 18:18:06 +0900</pubDate>
					<tag><![CDATA[JLPT210일도전!,1일,일본어,JLPT앱,아이폰4S]]></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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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시리줌마 일상야기]]></category>
					<title><![CDATA[2012년 시리의 계획]]></title>
					<link>http://siry.co.kr/301282689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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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번주는 2012년 나의 계획을 정하는 주로 잡았다.
하루 아침에 뚝딱 만들면 좋겠지만... 
1년을 좀 더 계획적이고 멋지게 보내고 싶은 마음에 5일이라는 시간을 두고 생각하여 정하기로 했다. 확정되는데로 업데이트 하기로 한다.  
1. 한달에 한권이상 책읽기
작년에 이 계획만 지켜졌던것 같다.
쉽게 생각했었는데 그리 쉽지 않았던 계획이었다. * 회사 학점을 이수를 위해 읽은 책은 제외   2. 운전면허 따기
아직 운전면허가 없는 나!
필요성은 전혀 못 느끼고 있었는데, 역시 자식이 뭔지~~~
애들이랑 외출할때 이동이 어렵고 겨울은 감기들이 딱이여서 운전면허증을 올해는 따려고 한다. 올해.......]]></description>
					<pubDate>Mon, 09 Jan 2012 08:57:3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2012년나의계획]]></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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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나들이]]></category>
					<title><![CDATA[[체험, 피노키오의 모험] 거짓말은 무서워 << 요 전시 보러가야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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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요즘 수린이가 가장 좋아하는 책은 '피노키오'
거짓말 하면 코가 길어진다는걸 알고 요즘 거짓말을 하려고 하다가도 흠짓 눈치를 보곤하더군요. '엄마! 피노키오 코가 왜 길어졌지요?'
'엄마! 누가 피노키오 코를 길게 만들었지요?'
'엄마! 착하게 살겠다고 해서 피노키오가 사람이 됐지요?' 수린이는 피노키오 동화책 내용 하나하나 다 관심을 가지거든요. 오늘 페이스북으로 연결된 경기도 박물관에서 체험 피노키오의 모험 전시회를 홍보하는 글을 보고 이거다 싶었어요.
수린양이 엄청 조아라 할 전시회인 듯 해요! 3월초까지 하니까 그 안에는 한번 구경가야겠어요.
경기도민은 또 할인이 되니까.... 좋네요.  .......]]></description>
					<pubDate>Thu, 05 Jan 2012 15:07:44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경기도박물관,체험피노키오모험,거짓말은무서워!,5세여아관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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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4S 속으로]]></category>
					<title><![CDATA[아이들은 할머니가 좋아요!]]></title>
					<link>http://siry.co.kr/301274154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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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할머니와 공부하고 할머니랑 자는게 제일 좋다는 수린이! 
할머니가 없으면 안되는 강모!  그래서 할머니는 행복하시다고 합니다. 
그래서 엄마는 늘 고맙습니다.  
]]></description>
					<pubDate>Thu, 29 Dec 2011 16:07:37 +0900</pubDate>
					<tag><![CDATA[iPhone_4S,아이들은 할머니가 좋아요!,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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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시리줌마 일상야기]]></category>
					<title><![CDATA[지구사랑 재활용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 만들어봤다]]></title>
					<link>http://siry.co.kr/301269521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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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늘만 일하면 다음주 수요일까지 휴가다.
수린이가 방학이라 3일 휴가를 냈다.
오전에 열심히 인수인계문서 만들어서 전달하고 하니 오후가 한가하다. 
인터넷 돌아다니다 네이버 메인 하단 테마캐스트에 '지구사랑 재활용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기!!' 가 눈에 들어오길래 따라 만들어봤다.
오호호~~~   만들어서 옆 디자이너에게 줬더니 머리부분을 잘라 사진을 꽂는다.
오호~ 굿 아이디어!
일단 사진을 빼고 사진 찰칵!   다른 크리스마스 장식들이랑도 잘 어울린다. 
이 장식들도내일 모래면 끝이구나!
내년에 또 보자구~~~ 
]]></description>
					<pubDate>Fri, 23 Dec 2011 17:19:22 +0900</pubDate>
					<tag><![CDATA[iPhone_4S,크리스마스트리,지구사랑 재활용 크리스마스트리만들기,따라하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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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4S 속으로]]></category>
					<title><![CDATA[현재 아이폰 4S]]></title>
					<link>http://siry.co.kr/301269487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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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이폰 4S를 사용한지 한달 좀 넘은것 같네요.
아이패드를 사용하고 있어서 사용하는데 어려움은 전혀 없구요. 화질좋은 아이폰4S의 카메라 덕분에 고장난 똑딱이는 고치지 않기로 했답니다. ^^
사실 똑딱이 수리비가 7만원 넘게 나왔더라구요. 
그돈이면 새로 하나 사는게 나을것 같아서요.
그리고 아이폰4S 카메라 성능이 정말 좋아서 똑딱이의 필요성을 못 느껴요. 
시리 아줌마 아이폰 한번 보여드릴까요?
실시간 아이폰 화면~ 캡쳐!   * 첫페이지 * 썰렁하죠?
기본으로 설치된 엡들을 한곳에 모아버렸구요.
쓰는 아이콘만 남겨두었답니다. 이 페이지에서 가장 많이 쓰는 아이콘은 카메라와 비디오!
엡스.......]]></description>
					<pubDate>Fri, 23 Dec 2011 16:39:05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아이폰4S,내아이폰4s실시간캡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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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책을 사랑하는 아이들]]></category>
					<title><![CDATA[삼성 팝업 명작 전래 동화를 사랑하는 수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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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준 삼성 팝업 명작 전래동화!
삼성출판사에 일하는 지인덕에 책도 싸게 잘 샀는데, 수린이 반응도 뜨겁다. 팝업이다보니 입체적이어서 일단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 같다.
그리고 요즘 급관심을 가지는 것들이 책속에 있어 매일 저녁 책읽기에 열심히다. 전체 줄거리라던지 이야기보다는 이야기 한부분에 관심을 가지고
특이한 인물들의 외모가 왜 그런지 엄청 궁금해 한다.
그 중 급관심을 가지는 책들을 말하면...   
# 피노키오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지는 피노키오 얘기를 좋아한다.
특히! 피노키오의 코가 길어지는 부분을 관심있어하는데... 그 부분을 읽을때마다눈이 반짝반짝하.......]]></description>
					<pubDate>Thu, 22 Dec 2011 15:33:16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iPhone_4S,삼성팝업명작전래동화,피노키오,해님달님,흥부놀부,4살추천책,알라딘의요술램프,잠자는숲속의공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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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시리줌마 일상야기]]></category>
					<title><![CDATA[내가 꿈꾸는 나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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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난 꿈꾼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돌 콘서트에서 함께 뛰고 노는 모습을... 
난 꿈꾼다.
내가 좋아하는 가수 콘서트에서 아이들과 함께 환장하는 모습을...
목구멍까지 숨이 차도록 뛰고 노래하고~
땀이 범벅이 되어 웃으며 집으로 돌아오는 모습을~  
아이들의 음악을 이해하고~
아이들이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이해하는 모습을... 
그렇게 공감대를 만들고 친구처럼 이야기하며 살고 싶다.
언/젠/가    ***    
이글을 남편이 읽는다면...
'성질부터 죽여~'
라고 하겠지?
으흐흐흐~~~~ 사랑해 여보!  ]]></description>
					<pubDate>Tue, 20 Dec 2011 15:58:4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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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4S 속 아이들]]></category>
					<title><![CDATA[가족 모두 다같이 미용실 가서 머리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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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일요일
한달전에 하려고 했으나 계속 일이 생겨 못갔던 미용실을 가족 다같이 갔다. 엄마는 파마 풀기
아빠는 파마하기
수린이는 앞머리 자르기
강모는 전체적으로 다듬기 강모가 아파서
엄마가 아파서
아빠 송년회 모임 때문에
계속 일이 생겨 한달이 미뤄졌다.  엄마의 경우 
살면서 하기 싫은것 중에 하나가 바로 머리하는거다.
3시간 머리에 열받아가며미용실에 앉아있는게 너무 싫다. 이번에는 가족 모두 가서 동시할꺼라고 생각했는데...
아직 아가들이라 엄마가 머리할 동안 3명의 가족은 미용실에서 시간을 때워야했다.
그래서 엄마는 머리하는동안 가시방석에 앉아있는거나 다름이 없었다... --;;;
.......]]></description>
					<pubDate>Tue, 20 Dec 2011 14:19:43 +0900</pubDate>
					<tag><![CDATA[iPhone_4S,일상·생각,육아·결혼,가족모두미용실갔어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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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나들이]]></category>
					<title><![CDATA[두번째로 아쿠아리움 연간회원권을 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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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주전인가? 아쿠아리움에 갔다왔다.
나들이 후기가 늦었지만 그래도 올려두려한다. 추운겨울이 되니 나들이가 힘들어졌다.
아들은 걷기를 시작하면서 체력이 넘져나고 집은 넓어졌지만 역시 집은 한계가 있다. 그래서 택한 곳은 바로 아쿠아리움!
수린이 3살때 연간회원권을 한번 끊었었는데... 3번만 가면 본전뽑는 아쿠아리움 연간회원권!
내년에는 수린이가 48개월이 넘기 때문에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끊었다. 코엑스몰이 주차비가 비싼 단점이 있어 경차를 타고 갔는데...
코엑스는 어처구니 없게 경차할인이 없었다. 수린이는 처음 아쿠아리움에 갔을때 호기심 충만하셔서 가까이서 보시려고 난리였었다.
하지만 강모.......]]></description>
					<pubDate>Fri, 16 Dec 2011 16:25:42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iPhone_4S,아쿠아리움,연간회원권,가족나들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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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4S 속 아이들]]></category>
					<title><![CDATA[크리스마스 두번째 선물! 궁전텐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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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여대장 수린!쫄병 강모!
*^_^*  
대장! 나왔어!
뭐하고 있었어?
ㅋㅋㅋ   애들아 뭐하니?
창문으로 애들과 이야기하는 에디아빠!   평소 이불빨래를 넣어놓으면 아이들이이불 속에이 자기들 집이라며 놀곤했다.
다른 엄마들처럼 장난감 집을하나 만들어줘야지...
했지만 직장맘이다보니생각처럼 쉽게 안됐다. 더 늦어지면 애들도 시들해지겠다 싶어 크리스마스 선물겸 착한 가격의 궁전텐트를 구입했다. 아주 허접하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
가격대비 만족스러운 퀄리티다. 
애들도 너무 좋아해서 텐트를 치자마자 들어가 나올생각을 하지 않는다.
안에 들어가 책도 읽고 이불덮고 놀기도.......]]></description>
					<pubDate>Thu, 15 Dec 2011 13:06:26 +0900</pubDate>
					<tag><![CDATA[iPhone_4S,궁전텐트,아지트,크리스마스선물,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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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책을 사랑하는 아이들]]></category>
					<title><![CDATA[크리스마스 선물 중 하나! 삼성팝업명작전래 20권 세트를 구입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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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전집은 되도록 구입을 안하는데...
지인이 삼성출판사에서 일해 직원가로 싸게 솔찍하게 거의 거져로... 
팝업명작전래 20권을 구입했다.
우히히~ 조아조아~ 수린이가 말을 안듣거나 거짓말을 아무렇지 않게 할때
'너~~~ 피노키오처럼 코가 길어진다.'
라고 말하는데...
'피노키오가 누구야?'
궁금해해서 하나 사줘야지 했었다. 그리고, 수린이는 팝업책을 꾀 구입해서 보여줬는데, 
강모는 수린이가 본 너덜너덜 한 팝업책을 본것이 다라~ 미안하기도 했다. 그래서 두놈이 다 즐겁게 볼 것 같아서구입했다. 
빨리 왔으면 좋겠는데... 욘석들 얼마나 좋아할까? 
두.......]]></description>
					<pubDate>Wed, 14 Dec 2011 16:27:40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삼성출판사,삼성팝업명작전래20권,피노키오,팝업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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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수린양의 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surin - 39개월(1194일) 역할놀이를 좋아하는 수린양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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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선생님 놀이
요즘 역할놀이를 매일 하신다.
어제는 선생님 놀이 푹 빠지셔서 할머니, 아빠, 엄마, 동생 모두 학생이 되어 수린 선생님 말에 따라야했다. 
ㅋㅋㅋ 
이렇게선교원 선생님이 하는 그대로를 하는데...
역할놀이를 보면서 느낀건...
선교원 선생님들이 우리 딸을 잘 키워주시고 있구나~~~ 하는거다.
만약 수린양을 때리거나 혼내거나 했으면 그걸 그대로 따라했을텐데...
한번도 그런행동을 하지 않는다. 
재건축 때문에 선교원을 2월까지만 운영하고 1년간 쉰다고 하는데...
다른곳에 보내려니 걱정이 앞선다. 
선생님 한분이 계속 할까말까 고민중이시라는데... 부디 계속 하셨으면 좋.......]]></description>
					<pubDate>Wed, 14 Dec 2011 10:43:13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역할놀이가좋아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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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강모군의 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아이폰으로 연사찍다가 걸린 강모]]></title>
					<link>http://siry.co.kr/301261207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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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안방에 들어간 강모가 조용하다 싶어 갔더니
연사찍는 소리가 들린다.
사진폴더를 보니 열심히도 찍으셨다.
ㅋㅋㅋ  
]]></description>
					<pubDate>Tue, 13 Dec 2011 18:09:55 +0900</pubDate>
					<tag><![CDATA[iPhone_4S,아이폰으로 연사찍다가 걸린 강모,일상·생각,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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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4S 속 아이들]]></category>
					<title><![CDATA[남매둥이들에게 수면조끼를 사주었어요.]]></title>
					<link>http://siry.co.kr/301251383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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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불을 덮지 않는 남매둥이들에게 수면조끼를 사주었어요.
아이들은 내복입고 있을때가 가장이쁘다고 생각하는데... 내복위에 조끼를 입으니 더 이쁘네요.
엄마눈에만 그런가? 오호호호~~~ 
하나씩만 구입했는데... 하나씩 더 사주어야 할 것 같아요.
이사해서 예전보다 따뜻한 겨울이 되었는데... 더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을 것 같네요.
^^ 몇일전 노홍철 입체머리 기사를 봤는데...
사진 속 아들래미를 보며 그 기사가 떠오르는 왜 일까요? 
요즘 어플중에 대두어플이 있어 다운받아 사용두 해봤지만... 
여기 이 사진들은절때 그 어플을 이용해 머리를 키운거 아닙니다.
--;; 아들~~~ 괜찮아! 
엄마, 아.......]]></description>
					<pubDate>Thu, 01 Dec 2011 10:15:23 +0900</pubDate>
					<tag><![CDATA[iPhone_4S,Apple_HW,수면조끼,일상·생각,육아·결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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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4S 속 아이들]]></category>
					<title><![CDATA[물에서 첨벙첨벙 홀릭!]]></title>
					<link>http://siry.co.kr/301249078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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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이들이 물을 너무 좋아한다.
막말로 물만 보면 환장한다. 수린이는 머리감는것 부터 목욕까지 다 즐긴다면
강모는 씻는건 싫고 첨벙첨벙 노는것만 좋은것 같다. 강모의 경우 손 씻자고 세면대에 물만 받아도 
뛰어들 기세로 버둥거린다. 
--;;; 
토욜은 밥을 하두 별나게 먹어서 밥풀로 도배를 했길래 좀 씻기려고 
세면대에 잠시 앉혔더니 나올생각을 않는것이다.
하는수없이 다라이에 물을 받아 넣어줬더니 그때부터 신났다. 
수린이도 강모 노는소리에 달려와 자기도 물에 넣어달란다.
두놈을 물에 넣으니 신났다.
첨벙첨벙 물장구치고 물싸움하고... 감기 걸릴까봐 엄마는 계.......]]></description>
					<pubDate>Mon, 28 Nov 2011 17:00:53 +0900</pubDate>
					<tag><![CDATA[iPhone_4S,일상·생각,육아·결혼,물이 좋아 첨벙첨벙]]></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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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시리줌마 일상야기]]></category>
					<title><![CDATA[큰화분 분갈이]]></title>
					<link>http://siry.co.kr/301245110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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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첨으로 큰화분 분갈이를 했다. 주말 남편 친구들이 이사한 집에 놀러왔다.
이사선물로 원하는것을 말하라고 해서 큰화분을 사달라고 했다.
직접 본인이 사는게 좋겠다며 친구들과 동네 꽃집에갔다.
근데화분들이 너무 비싸고 싱싱하지 않아 일단 돈으로받았다. 
다음날 늘 가는 인덕원 꽃집에 갔더니
어제와는 비교되게 싱싱하고 이쁜 화분들이 줄줄이 나를 맞이하고 있었다.
가격도 화분을 제외하고 사면 동네 꽃집의 반값밖에 안됐다. 
큰화분으로 분갈이 하는게 좀 걱정은 됐지만
집에 큰 화분 몇개 있는게 생각나 용기를 내어 구입했다. 동네에서 1개 구입하는 가격으로 2개를 사고도 돈이 남았다.
대박!
그.......]]></description>
					<pubDate>Wed, 23 Nov 2011 15:47:45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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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4S 속 아이들]]></category>
					<title><![CDATA[아빠표 놀이 '청룡열차가 부럽지 않아요!']]></title>
					<link>http://siry.co.kr/30124498511</link>
					<guid>http://siry.co.kr/30124498511</guid>
					<description><![CDATA[ 
 
 
 
 
   아이들은아빠랑 노는걸 좋아한다.
몸으로 놀아주고 몸으로 얘기하고~ 옆에서보고있음 나도끼고싶다.
ㅋㅋㅋ 그래~
애들아! 웃어라!  
]]></description>
					<pubDate>Wed, 23 Nov 2011 13:11:1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육아·결혼,아빠표놀이,iPhone_4S]]></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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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수린양의 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에피소드(38개월 - 1164일) / 엄마!!! 아빠한테 '나가수'는 타요죠?]]></title>
					<link>http://siry.co.kr/301236422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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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개콘은 우리가족들이 모두 좋아하는 프로그램
수린이와 강모는 '감사합니다' 열렬팬이다. 
# 엄마! 아빠한테 '나가수'는 타요죠?
슈스케3 마지막 회를 보고있는 엄마, 아빠!
완죤히 빠져서 애들은 뒷전이다. 버스커버스커에 이어 울랄라 세션이 노래를 부른다.
노래 시작과 동시에 수린양이책을 읽어달라고 한다.
--;;;; 엄마 : 수린아~ 엄마, 아빠 요것만보고 읽어줄께~~~ 혼자 읽고 있어~
수린 : 나 못 읽잖아요~~~ 엄마가 읽을 줄 아니까 읽어주세요.
엄마 : 못 읽으면 그림 보면서 놀고있어... 엄마 요것만 보고 바로 읽어줄께~~~~
수린 : 아니예요~ 읽어주세요. 슬슬 짜증이 난다. 엄마 : 이것만 보고 읽어.......]]></description>
					<pubDate>Mon, 14 Nov 2011 15:13:32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38개월,일상생활에피소드,일상·생각,4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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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꾸움꾸는 인테리어]]></category>
					<title><![CDATA[멋쥔 책꽂이]]></title>
					<link>http://siry.co.kr/30123298425</link>
					<guid>http://siry.co.kr/30123298425</guid>
					<description><![CDATA[ 
영국사이트 돌아다니다 만난 책꽂이
파이프로 책꽂이를 만들다뉘~~~ 
아이디어가 놀랍니다. 역시 남과 똑같은 생각을 하면 앞서나갈 수 없는 듯!! 조명역할도 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 ]]></description>
					<pubDate>Thu, 10 Nov 2011 17:17:49 +0900</pubDate>
					<tag><![CDATA[취미,디자인,인테리어,책꽂이,파이프책꽂이,아이디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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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시리줌마 일상야기]]></category>
					<title><![CDATA[아이폰4s 18차 예약, 시리와의 인연~~~~]]></title>
					<link>http://siry.co.kr/301231753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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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내 닉네임과 똑같은 '시리'가탑재된 아이폰4s를 예약했다. 기사에 시리라는 글자를 보면서 놀랬고
siri.com이라고 치면 애플 홈페이지로 가는것도 신기했다.
영어 닉네임을 정할때도 siri로 할까 siry로 할까 많이 고민도 했었고...
siry가 보기에 더 이뻐서 선택했었다. 도메인을 살때도 siry.com이 이미 팔려서 siri.com도 알아봤었지만 요 도메인도 팔려있었다.
그래서siry.co.kr를 사게 되었는데.. 으흐흐흐~~~~ 아이폰 음성 인식기능인 '시리'는 아직 한국어 지원하지 않지만... 여거모로 돌풍을 몰고 있다.
이참에 영어를 한번 공부해 볼만도 하다. (기사를 보니 콩글리쉬로는 인식을 잘 못한다는 말도.. 푸하하하~~~.......]]></description>
					<pubDate>Wed, 09 Nov 2011 14:02:32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아이폰4s,시리,siri,아이폰4s예약,18차]]></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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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강모군의 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Gangmo - 15개월(452일) / ]]></title>
					<link>http://siry.co.kr/30123161589</link>
					<guid>http://siry.co.kr/30123161589</guid>
					<description><![CDATA[  
# 모유수유아이들을 키우면서 억지로 뭔가를 끊은 적이 없다.자연스럽게 아이들이 하지 않을때까지 기다리자는게 우리 부부의 육아관이다.
수린이의 경우 분유를 16개월쯤 스스로 끊었고기저귀는 다른 아이들에 비해 많이 늦어지만 36개월 전후해서 하지 않게 되었다.
강모도 모유수유 딱! 하고 끊어버리면 좋겠지만... 스스로 끊을꺼라 믿는다.밤수유는 이가 나면 이가 썩기 때문에 끊는것이 좋다고 한다.하지만 나의 경우 안 끊고 있다.
아침 수유는 한달정도 전부터 안하고 있다. 젖의 양도 현저하게 줄어들어서 자연스럽게 끊었다.그러고 나니 밥도 전보다 더 많이 먹게 됐다.
수유는 저녁에 자기전과 밤수유인데...이것도 예전에.......]]></description>
					<pubDate>Wed, 09 Nov 2011 11:14:04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육아·결혼,15개월,모유수유,잘먹고건강해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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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수린양의 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surin - 38개월(1159일) 그림그리지가 좋아진 수린양]]></title>
					<link>http://siry.co.kr/301231599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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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그림 그리기요즘 수린이가 빠져있는건 그림 그리기다.엄마한테 이거 그려달라 저거 그려달라고 할때가 더 많지만... 자주 혼자 끄적끄적 뭔가를 열심히 그린다.
글자에도 관심이 가는지 자기 이름이랑 강모이름을 적어달라고 한다.그리곤 자기도 쓰고 싶은데 마음대로 되지 않는지 엄마가 더 잘하니까 엄마가 계속 써야한단다. --;;
# 우당탕탕 아이쿠1에서 10까지는 이해하고 있는 수린이아이패드 앱 중 가장 좋아하는 우당탕탕 아이쿠를 본다.
1,2,3 시리즈를 다 받아줬더니... 수린 : 엄마! 아이쿠가 3개 있어~ 엄마는 어떤게 좋아?
엄마 : 엄마? 엄마는 3번이 좋아~ 그말에 수린이는 3번째 앱을 클릭한다.
늘 자기보다.......]]></description>
					<pubDate>Wed, 09 Nov 2011 10:55:31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38개월,그림그리기,우당탕탕아이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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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시리줌마 일상야기]]></category>
					<title><![CDATA[인생의 지름길이란 존재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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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글로벌 성공시대를 통해 만난 재즈보컬리스트 나-윤-선
그녀는 참 아름다웠다.
다양한 모습을 노래를 통해 말해준 그녀... 잘하는것을 하고 싶었다
인생의 지름길이란 존재하지 않더라... 38살을 바라보고 있는 나에게 자극을 주는 그녀...
난.... 인간이 꿈을 꾸기 때문에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내 꿈을 이루기 위해 오늘도 나는 힘내어 일한다.  
]]></description>
					<pubDate>Mon, 07 Nov 2011 09:54:10 +0900</pubDate>
					<tag><![CDATA[인생의 지름길은 업다. 나윤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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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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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아이들을 위한 앱]]></category>
					<title><![CDATA[아이패드 초보자와 숙련자의 차이는 뭘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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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이패드 초보자와 숙련자의 차이는 뭘까요?  
타자속도?
손놀림?
NONONONONO~~~   바로 자세랍니다.  초보자 자세     
다음은 숙련자 자세입니다.
기대되시죠?
ㅋㅋㅋ      
숙련자 자세
]]></description>
					<pubDate>Wed, 02 Nov 2011 17:45:5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아이패드,초보자,숙련자,비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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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읽은책 내느낌]]></category>
					<title><![CDATA[공지영 - 도가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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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올해 책을 꽤 읽었는데 리뷰를 남겨놓지 않았네... 게을러게을러... 
읽는 내내 힘들었던 도/가/니
다 읽고 난 후에도 마음은 아직도 무겁다. 아이를 낳아 키우면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는 용서 할 수가 없다.
있을수도 있어서도 안되는일들이 내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것이 믿기질 않는다. 아이들이 설령 그런일을 당했다 하더라고
어른들에게 말하고 해결할 수 있어야 하는데, 현실은 말하기 조차도 힘들었다. 배풀고 나누고 난 그런 위인이 되지는 못한다.
그리고... 내일 회사를 때려치우고세상과 맞서 싸우지도 못한다.
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최선을 다해 세상을 조금씩 바꾸겠다. 나.......]]></description>
					<pubDate>Mon, 31 Oct 2011 17:41:04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도가니,공지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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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시리줌마 일상야기]]></category>
					<title><![CDATA[2011년 10월 18일 오전 11시 27분에 저장한 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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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일을 같이 하다보면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다.
완벽하다고 하는 사람도 생각지 못 한 실수를 한다고 난 생각한다.
솔직히 난 완벽한 사람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중에 한 사람이다. 그래서 혼자 일할 수 없고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부족한부분을 채워준다고 생각한다. 난 일을 빠르게 처리하긴 하지만 꼼꼼하지는 못 한 성격이다.
그렇다보니 빈 구석이 조금씩 있다. 
0형이라거 그런것일 수도 있다. 일을 오랬동안 해오면서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아직도 실수하는 부분이 있다.
그리고 몇년이 흘러도 실수의 횟수가 줄어들 뿐
실수를 하지 않을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뭐가 이렇게 서두가 기냐고?
이제부터 뒤담아를 까.......]]></description>
					<pubDate>Tue, 18 Oct 2011 11:27:43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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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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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수린양의 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에피소드(37개월 - 1136일) / 수린이의 말! 말!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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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일어나 잘때까지 한시도 조용이 있지 못하는 수린양!!!
점점 논리정연해져 가끔은 말문이 막힐때도 있다. 
# 엄마! 혼내지 마요~!
수린이는 엄마, 아빠가가 대화할때 더 많이 자신의 말을 들어달라고 한다.
한시도 떠들지 않으면 입에 가시가 돋는지 하루종일 재잘재잘 참새가 따로 없다. 주말에도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엄마, 아빠가 다음 주 이사문제로 이것저것 이야기를 나누고 있자 '엄마!! 있잖아요~~~~ 조잘조잘 재잘재잘'
'수린아~! 엄마, 아빠 이야기 하고 있잖아~ 끝나면 말해'
'....' 엄마, 아빠의 이야기가 길어지자~~ '엄마~! 그러니까요~~~ 조잘조잘 재잘재잘'
'수린아~! 엄마가 금방 뭐라고 했.......]]></description>
					<pubDate>Mon, 17 Oct 2011 18:13:31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37개월,일상에피소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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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강모군의 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Gangmo - 14개월(423일) / 재발한 폐렴... 강모야 힘내!!!]]></title>
					<link>http://siry.co.kr/301205242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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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폐렴이 재발했다.
콜록콜록 기침을 한다. 기침후에는 여지없이 먹었던걸 다 토해버린다.
하루종일 먹고 토하고를 반복...
엄마, 아빠는 그 모습이 너무 안타깝다. 강모는 아는지 모르는지 씩씩하게 웃는다.
누나와 꺄르르 잡고 도망치고 아프지 않는듯 재미나게 논다.  ***  저번주폐렴이 재발했어요.
주말이 고비였는데 월요일 의사선생님이 진찰하시더니...
많이 좋아졌다고 하더군요. 폐렴으로 가래가 생겨 토한것이라고 합니다.
그 말이 어찌나 고맙던지... 퇴근 후 강모를 보니 정말 많이 좋아진게 보였어요.
보채지도 않고 하루종일 잘 지냈다고 하고 말이죠. 이렇게 초겨올 고생했으니 올겨.......]]></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11 08:31:27 +0900</pubDate>
					<tag><![CDATA[PENTAX_K10D,14개월,폐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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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시리줌마 일상야기]]></category>
					<title><![CDATA[Steve Jobs 사망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title>
					<link>http://siry.co.kr/301200657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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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사망했다는 말에 잠시 먹먹해졌습니다.
잠시 시간이 멈춘것 같았습니다. 늘 동경했던 사람....
그가 이제 이 세상에 없습니다. 하지만...
죽어도 참 멋있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description>
					<pubDate>Thu, 06 Oct 2011 09:05:10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스티브잡스사망,아직은믿기지않는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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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나들이]]></category>
					<title><![CDATA[가을이 물씬 느껴지는 날 '철도박물관' 나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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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후기가 늦어졌네요.
9월 18일 벌써 2주전
나들이 하기 좋은 날씨라 나들이를 갔었어요. 서울대공원은 전주에 갔다와서 홍대, 오산물향기 수목원, 안양예술공원여러곳이 물망에 올랐었죠.
하지만, 1시간 이상되는 곳은 부담스럽고 안양예술공원은 너무 많이가서 싫더군요.
그래서, 가까운 의왕 '철도박물관'에 나들이를 갔었어요. 2주전만해도 반팔을 입었네요.
지금보니 좀 추워보이기까지... 요즘 아침,저녁으로너무 많이 쌀쌀해졌잖아요.   강모는 철도박물관에 도착하자마자 자기 시작하더군요.
어딜가나 잠을 자니... 깨어있는 사진이 잘 없는것 같아요.
푸하하하~~~~  그래도 강모가 자줘서 좀 편.......]]></description>
					<pubDate>Thu, 29 Sep 2011 13:58:45 +0900</pubDate>
					<tag><![CDATA[국내여행,PENTAX_K10D,의왕철도박물관,가족나들이,주말나들이,아가들과함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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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강모군의 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Gangmo - 13개월(405일) / 폐렴으로 입원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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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동안 감기가 계속되더니 결국 저번주 금요일폐렴으로 입원을 했어요.첫문장 읽고 걱정하실 분들을 위해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은퇴원을 했답니다. ^^;;저번주 화요일 늘 다니는 소아과 선생님이 폐렴끼가 있다고 열이 오르게 되면 입원을 해야할 것 같다고하시더라구요.수린이가 폐렴끼가 있었지만 입원하지 않고 나아서 잘 지나가나 했는데... 강모를 그냥 지나가지 않았었나봐요.수요일까지는 열이 나는일이 없어 걱정을 더나 했는데...목요일 오전부터 열이 오른다는 어머니의 말씀에 조퇴를 하고 집으로 달려갔어요.병원에 가서 엑스레이를 찍어보니 꺼멓게 자리를 잡았더군요. ㅠ.ㅠ바로 입원을 하라는 선생님 말씀을 듣고 소견서를 가.......]]></description>
					<pubDate>Tue, 27 Sep 2011 17:34:30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폐렴,입원,13개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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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책을 사랑하는 아이들]]></category>
					<title><![CDATA[surin - 36개월(1116일) / 요즘 수린이가 사랑하는 책들]]></title>
					<link>http://siry.co.kr/301192904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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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 들어 수린양이책을많이 읽네요.가을이라 그럴까요?? ㅋㅋㅋ엄마, 아빠가 읽어주면 기억했다가 자기가 읽기도 하고 그랬는데..요즘 자기 혼자 읽는걸 들어보면 예전보다 내용을 많이 기억하고말하더군요.&#65279;책을 많이 읽어줘야지~ 맘 먹지만맘 같지 않네요.요즘 수린양이 빠져있는 책들을 소개할께요.예전도 소개했었는데, 또 하게되네요.먼저, 지원이와병관이 시리즈예요.이 책은 정말 꾸준히 좋아하는 것 같아요.24개월때 처음 이 책을 사줬었는데그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읽는 책중에 하나예요.시리즈가 계속 출판되니까 연속성도 있고 좋은것 같아요.일상생활 속 이야기다 보니 더 공감하는것 같구요.자기에게 있는 습관이나 나쁜.......]]></description>
					<pubDate>Tue, 27 Sep 2011 13:12:18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이진경작가,지원이병관이시리즈,밥한그릇뚝딱,케이크파티,충치왕국,누가내머리에똥쌌어,36개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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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수린양의 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에피소드(36개월 - 1110일) / 아이스크림 사랑~!]]></title>
					<link>http://siry.co.kr/301187964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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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이들이 커가면서 슬슬 이런 일들이 비일비재 해지네요.
옆에서 보고 있으면 웃음이 절로 납니다. 
아가들이 감기에 걸려 아이스크림을 잘 안주는데...
이날 너무 더워서 아이스크림을 줬어요.
근데... 아직 강모는 혼자 들고 못 먹어서 수린이한테만 줬어요. 
수린이가 동생과 나눠먹는것에 대해 싫어하지 않아 잘 주는 편이예요.
사실 강모녀석이 더 욕심이 많거든요. 강모녀석의 욕심 때문에 생긴 에피소든데... 
웃을 준비하셔도 좋습니다.
ㅋㅋㅋ        
수린이가 입으로 잘라 주려고 하는데... 
그새를 못 참고 누나의 아이스크림에 손을 댄 강모~~~!
애절하죠???  지금은 수린이.......]]></description>
					<pubDate>Wed, 21 Sep 2011 19:33:00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PENTAX_K1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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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수린양의 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surin - 36개월(1096일) 수린이 생일축하!!!]]></title>
					<link>http://siry.co.kr/30117567109</link>
					<guid>http://siry.co.kr/30117567109</guid>
					<description><![CDATA[     오늘은 수린이 생일!!!
수린이가 태어난지 3년이 되었다. 3년동안 참 많이 자란것 같다.
다른 아이들에 비해 작은 편이지만 그래도 우리 강아지 참 건강하게 자라주어 너무 고맙다. 요즘 폐렴으로 살이 쪽 빠져 마음이 아프지만...
우리딸래미 참 많이 컸다. 아가가 아닌 어린이가 된것 같다.  
***  
못하는 말이 없을 정도로 말을 잘하고
어려운 단어는 아직 잘 읽지 못하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한글을 읽을 줄 안다. 대소변도 가리고
엄마, 아빠 마음도읽어주려한다. 고집도 부리고 때쓸때도 많지만
그래도 예/교/작/살, 귀/염/둥/이 이쁜 수린이다.   
***  
엄마는 늘.......]]></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11 16:59:26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PENTAX_K10D.1096,36개월,4살생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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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수린양의 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에피소드(35개월 - 1095일) / 엄마보다 아이패드!]]></title>
					<link>http://siry.co.kr/301175393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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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이패드 받자마자 신난 수린양!
눈이 초롱초롱해졌다. 
요즘한글에 푹빠져 관심주고 계신 수린양
단어는 웬만큼 읽는데... 언제쯤 문장을 읽기 시작할지 궁금하다.   
퇴근해서 집에 돌아오면...
나의 귀여운 강아지들이 나를 반긴다.
하지만 요즘 한녀석은 나보다 아이패드를 더 반긴다. 
나를 보자마자 하는 말
'엄마! 나 아이패드'
'헐~~~~' '수린아~ 엄마 보다 아이패드가 더 좋아?'
'(당연하다는 듯 거침없이) 응!'
이라고 대답한다. 이궁이궁~~~  
***  
'엄마! 아이패드 같이하자~'
라고 말하는 딸래미를 보면서 
'그래!!! 아직은 엄마를 더 좋아해!!!'
라고 스스로 위안하고.......]]></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11 11:03:23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PENTAX_K10D,35개월,아이패드좋아,유아아이패드,1095]]></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시리줌마 일상야기]]></category>
					<title><![CDATA[2년만에 구입하는 가족티]]></title>
					<link>http://siry.co.kr/30117533493</link>
					<guid>http://siry.co.kr/30117533493</guid>
					<description><![CDATA[  2년전 수린양, 엄마, 아빠 가족사진을 찍으면서 샀던 가족티!!!
2년이 지나 다시 가족티를 구입하게 되었다. 대만친구 죠셉을 통해 대만사이트에서 구입했다.
아직 실물을 받아보진 못했지만, 너무 기대된다. 
  
곰모양의 티셔츠는 아빠와 강모가 입고
고양이 티셔츠는 엄마와 수린이가 입을 옷이다.    똑같은 모양보다는 엄마, 딸~
아빠, 아들 이런 가족티가 조터라...
원래는 엄마-아들, 아빠-딸 이렇게 하려고 했는데... 맘에 드는 티가 위의 두개라~~~ 
고양이 티는 아들이 좀 소화하기 그럴것 같아서 이번에는 이렇게 정했다. * 모델들처럼 그림이 괜찮으면 좋을텐데...
우리 그림은 어떻게 나.......]]></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11 09:21:58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일상·생각,상품리뷰,http://www.lativ.com.tw,옷,대만옷,가족티,저렴한티셔츠]]></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강모군의 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Gangmo - 387일 / 강모는 엄마 껌딱지!]]></title>
					<link>http://siry.co.kr/30117532937</link>
					<guid>http://siry.co.kr/30117532937</guid>
					<description><![CDATA[   
엄마의 사랑이 지극하신 강모군!
태어났을때부터 지금까지 모유를 먹고 계신 강모군! 그래서 그런지 수린이와 비교했을때엄마를 너무 조아라 하신다.
거의 6개월까지 팔배게를 하지 않으면 잠을 못 주무실 정도였고
그래서 팔저림에 엄마, 아빠, 할머니까지 고생을 하셨다. 지금은 좀 덜해졌지만 낯가림도 심해 가족외에 다른 사람에게는 가지 않는다. 좀 더 크면 괜찮아지겠지만...
아직도 엄마 사랑이 지극하셔서 엄마가 오면 다른 사람들은 아예 보이지 않는가보다. 
엄마 껌딱지 강모!
좀 귀찮을때도 있지만 그래도 세상에서 날 가장 반가워해주고찾아주고 
세상 누구보다 날 사랑해주는 강모가 난 고맙고 조.......]]></description>
					<pubDate>Tue, 06 Sep 2011 09:04:51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일상·생각,12개월]]></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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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강모군의 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Gangmo - 380일 / 걷는게 더 편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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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수린이도 그랬는데 강모도 돌이 지나니 걷기 시작했다.
일주일만에 웬만큼 걷게 됐다.
집 이곳저곳을 뒤둥뒤둥 걸어다니는 걸보니 신기하다. 엄마!내가 언제 기어다녔어요? 라고 하는 듯!
지금은 걷는걸 너무 즐거워 보인다. 주말에 신을 신겨 나갔는데
방안에서 신발을 안신고 걷다보니 신발은 아직 어색한 듯 했다. 조만간 걷는것에서 뛰는 것으로 바뀌지 않을까? 싶다.  
]]></description>
					<pubDate>Wed, 31 Aug 2011 13:19:58 +0900</pubDate>
					<tag><![CDATA[PENTAX_K10D,12개월,육아,육아·결혼,일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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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시리줌마 일상야기]]></category>
					<title><![CDATA[애 키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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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65279;
어린이 집 선생님께수린이의 상태를 여쭈니
어제보다 많이 좋아진 것 같다고 한다.
퇴근하고 돌아와서 보니 상태가 호전된 것 같다. 열이 계속 있으면 주사처방을 한다고 했는데 괜찮을 것 같다.
아플때마다 어리광이 심해지는데, 이번에도 강모 흉내를 내며 어리광을 부린다. 부모의 사랑은 무조건이라고 하는데
내 몸이 피곤하고 힘드니가 것두 잘 안된다. 두놈을 목욕 씻기고 밀린 빨래들을 삶고 하다보니 체력이 바닥이다.
얼릉 누워 자고 싶다.
하지만, 이것저것 끝내고나니 11시다.  
***  
1시쯤 되었을까?
수린이가 자다가 운다.
강모는 내 담당, 수린이는 남편 담당이니까 남편이 달.......]]></description>
					<pubDate>Wed, 31 Aug 2011 13:02:39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PENTAX_K10D]]></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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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수린양의 하루하루]]></category>
					<title><![CDATA[ 에피소드(35개월 - 1088일) / 아빠! 다음부터 일찍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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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강모 돌때 찰칵오라버니 카메라로 찍은 사진 - 역시 비싼카메라가 좋아!]  
수린양이 요즘 폐렴 초기에서 중기로 넘어가는 선에 있다.
아빠가 집에 일이 있어 오후 반차를 쓰고 일을 보고는 어린이 집으로 갔단다. 그전에는 늘 수업시간에 데리러 갔었는데
어제는 차가 막히는 바람에 아이들이 집에 다가고 난 후에 도착을 하게되었단다. 선생님과 재미있게 놀고 있었던 수린양!!!
차에 올라타자 마자 하시는 말씀 '아빠! 다음부턴 늦게 오지말고 일찍와!'
'--;;;;;' 친구들이 있을때 아빠가 오면 웬지 으쓱한 기분이 들었던 모양이다.
친구들이 다가고 아빠가 오니 그런 기분도 안들고 심심했었던 것 같다.
ㅋ.......]]></description>
					<pubDate>Tue, 30 Aug 2011 13:56:02 +0900</pubDate>
					<tag><![CDATA[육아·결혼,Canon_EOS_5D_Mark_II]]></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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